일전에 한국 경찰측은 긴급조기경보를 발령해 중동정세의 긴장과 이로 인한 민중의 불안한 심리를 리용한 전신사기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경각심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출현할 수 있는 사기수법
(1) 국제구조기구를 사칭하여 ‘중동난민을 위한 긴급지원’ 등의 명목으로 피해자를 가짜기부사이트를 방문하도록 유도하여 개인정보를 훔치거나 돈을 편취한다.
(2) ‘소규모 상인을 위한 긴급대출지급’, ‘연료비 보조금 지급’ 등 정부정책과 류사한 명목으로 사기행각을 벌인다.
한국 경찰측 알림:
(1) 공개채팅방에서 ‘원금보장’, ‘전쟁수혜주식 고수익 보장’ 등을 약속하고 투자금 명목으로 개인계좌로 돈이체를 요구하는 것은 모두 사기이다.
(2) 항공편취소 등 정보는 반드시 항공사의 공식플랫폼이나 고객서비스전화를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
(3) 보이스피싱이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한국 경찰청 전신금융사기종합대응소조(전화1394)에 신고하거나 112로 신고할 수 있다.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은 한국에 있는 중국 공민들이 상술한 사기수법을 경계하고 예방을 강화할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