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안도현공안국 사기방지중심은 상급에서 하달한 전신인터넷사기 고위험 경보를 접수했는데 관할구역의 여러 주민이 틱톡고객봉사센터를 사칭한 '자동 결제 해지' 류형의 사기를 당하고 있다는 내용이였다. 불법분자들은 피해자가 틱톡회원의 자동 결제 업무를 잘못 개통했다고 하면서 이를 취소하도록 돕겠다며 전화로 원격조작앱을 다운로드하고 화면공유를 켜도록 유도한 뒤, 은행카드정보 및 문자메시지 인증번호를 빼내여 이체를 하는 사기극을 벌였다.
경보를 접수한 후 안도현공안국은 즉시 응급대비책을 가동하고 사기방지 업무를 담당하는 민경들을 신속히 집결하여 현장방문 권고업무를 전개했다.그러나 민경들이 여러차례 피해 주민들에게 련락을 시도했으나 전화가 모두 호출 전환된 상태여서 련락이 닿지 않았다.'황금시간'을 다잡기 위해 민경들은 안도현공안국 정보지휘중심의 도움하에 신속히 피해자의 가족에게 련락해 피해자의 주소와 위치를 확보했다.
현장에 도착한 후 민경들은 여러명의 피해 주민들이 사기군들에게 원격으로 휴대전화를 조작당하는 고위험상태에 처해있으며 이미 자금이체의 관건적인 절차에 진입했음을 발견했다. 위기의 순간, 민경들은 단호히 주민들을 제지하고 즉시 유심카드를 뽑고 무선인터넷 련결을 차단했으며 악의적인 원격조작앱을 삭제함과 동시에 가장 빠른 시간내에 은행에 련락해 긴급 지급정지를 신청하고 계좌에 대해 보호성 지급정치 조치를 시행했다.
적시적인 처리로 민경들은 피해 주민을 위해 사건 관련 자금 도합 19,288원 만회했다.
민경 당부:
반드시 경각성을 높이고 낯선 전화와 이른바 '공식 고객봉사센터'를 경솔하게 믿지 말아야 한다. 절대 낯선 앱을 다운로드하지 말고 화면공유를 켜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류출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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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平安安图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