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매달 800원이 빠져나간다고요?" 내 핸드폰을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의 정체는?
2026-03-27 10:2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시민 왕모는 모 정규 플랫폼 고객센터 '상담원'울 자칭하는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은 왕모의 계정에 라이브 방송(直播) 유료회원봉사가 개통되여 있으며 제때에 해지하지 않으면 매달 800원씩 료금이 빠져나간다고 주장했다. 왕모는 상대방의 말을 믿고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제3자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여 회원 해지 조작에 협조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실행된 후 휴대폰은 원격 제어를 당했고 본인 명의의 은행카드 자금이 이체되여 2.3만원의 손실을 입었다.

공안부문 설명:

사기군들은 정규 플랫폼 직원을 사칭하여 피해자가 원인 모를 료금 차감이나 재산손실을 우려하는 심리를 리용해 "자동 결제/유료회원봉사가 개통되였으니 해지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비용이 차감된다"는 협박성 화술로 피해자의 심리적 방어선을 정확히 무너뜨린다. 다음 "해지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화면 공유 및 원격 제어 기능이 포함된 악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해 피해자의 휴대폰 조작 권한을 탈취한 뒤 은행카드 정보와 결제 비밀번호를 빼내 계정자금을 직접 불법 이체하는 방식으로 사기를 저지른다.

경찰 당부:

낯선 전화의 '고객센터 상담원'을 절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 '자동 차감, 계정 이상, 회원 해지' 등을 리유로 제3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화면 공유 혹은 원격 제어를 요구하는 것은 모두 사기이다.

부주의로 화면 공유를 시작했거나 휴대폰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즉시 강제로 전원을 끄고 SIM카드를 뽑거나 네트워크를 차단하여 원격 제어를 끊어야 한다.

정규 플랫폼은 절대로 개인전화나 제3자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지 않는다. 계정이나 자금 관련 문제는 반드시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인증번호나 은행카드 비밀번호를 절대로 루설해서는 안 된다.

만약 부주의로 사기를 당했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에 부딪쳤을 경우 증거를 잘 보관하고 제때에 신고해야 한다. 빨리 신고할수록 긴급지불정지와 쾌속동결하는 데 유리하며 재산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延吉公安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