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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가을항공시즌 가동! 이런 항공편 변화 발생→
2026-03-26 15:47 인민넷 조문판

3월 29일부터 중국 민항은 여름가을항공시즌 항공편계획을 시행하기 시작한다. 여러 항공사는 3월 25일 최신 항공편계획을 발표했는데 국내 및 국제항선을 새로 개설하거나 증편할 예정이다.

새로운 항공시즌에 동방항공은 북경 대흥-탑성 인기항선을 추가했고 대흥에서 무한, 남창, 항주, 우루무치, 망시 5갈래 항선을 증편했다. 동시에 북경 대흥에서 장춘, 가흥으로 가는 항선은 게속 운항된다. 상해, 섬서, 곤명, 항주, 광주, 심수, 성도, 중경 8대 주요 상무급행선은 안정적으로 운항될 예정이다.

동방항공 국제와 지역항선 주간계획 평균 운항편수는 1,400편에 달한다. 그중 동방항공이 북경에서 8갈래 국제항선과 2갈래 지역항선을 운항하고 새로운 항공시즌에 북경 대흥-무한-시드니 항선을 추가한다. 동방항공은 북경 대흥에서 무스카트, 쿠알라룸푸르, 모스크바, 서울, 싱가포르, 방콕, 도꾜, 향항, 오문 등 항선을 계속 운항할 예정이다.

올해 여름가을항공시즌에 남방항공의 취항지점은 230개를 초과할 것이고 900여개 항선에서 약 70만편의 항공편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선 방면에서 북경 중추에서 남방항공은 북경대흥에서 이녕, 쿠얼러, 천주 등 여러 항선을 새로 개설하고 북경 대흥에서 온주, 녕파 등 항선의 항공편을 증편하여 승객들이 북경대흥국제중추에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한다. 4월 1일부터 남방항공은 북경대흥국제공항 북경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내 항공편에서 ‘일시탑승(一刻登机)’ 봉사를 제공한다.

새로운 항공시즌에 해남항공은 할빈-남녕-심수, 할빈-심천, 할빈-광주, 할빈-정주-귀양 4갈래 항선을 추가하여 광주, 심수, 서안, 삼아, 란주, 귀양 등 인기목적지로 가는 항선을 증편하고 국제 및 지역항선에서 장춘-해구-싱가포르, 장춘-향항 항선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며 대련-울라지보스또크 항선을 재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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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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