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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민, 조속히 귀국하거나 대피해야! 중국대사관 긴급 알림→
2026-03-24 15:11 인민넷 조문판

3월 23일, 이스라엘주재 중국대사관은 이스라엘에 체류중인 중국공민들이 대피 및 철수와 함께 안전방범을 가일층 강화할 것을 공지했다.

당면 중동의 안전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바 이스라엘이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을 받는 범위, 빈도 및 강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인명피해와 재산손실 사건도 끊임없이 늘고 있는데 대피시설에 들어가지 못해 위험에 처하는 사건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스라엘주재 중국대사관은 이스라엘에 체류중인 중국공민들이 요행심리를 버리고 조속히 귀국하거나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할 것을 알렸다. 공항, 항구, 발전소, 정유소 등 중요한 인프라시설, 군사민감기구를 멀리하고 이스라엘 후방사령부의 안전지침을 엄격히 준수하여 거주지와 근무지 근처에 완벽한 방탄시설이 있는지 확인하고 방공경보를 들으면 즉시 방탄시설에 들어가 안전방비를 철저히 하며 경각심을 늦추거나 방심하거나 생명을 장난으로 여기면 안된다. 만약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경찰측에 신고하고 이스라엘주재 중국대사관에 련락을 취해야 한다.

3월 25일, 중국대사관은 이스라엘에 체류중인 중국공민들(향항, 오문, 대만 동포 포함)을 애급 타바항구를 통해 대피시킬 예정이다. 이스라엘에 체류중인 동포들, 특히 안전위험이 높은 곳에 머무르는 동포들은 제때에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개인정보를 등록하고 관련 준비를 철저히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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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