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로씨야 량국의 다국관광과 상업무역왕래가 빈번해지는 가운데 연길—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국제려객운수 직통뻐스가 3월 30일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에 투입되는 차량은 50~55인승 호화대형뻐스이며 승객들에게 넓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로선은 훈춘시를 경유하고 운행시간은 약 6시간(통관효률에 따라 변동 가능)이다. 특히 이번 로선은 '1표 1차 1역' 방식으로 직통 운행되며 중도에 환승없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매일 발차시간은 다음과 같다.
연길 출발: 12:40
지점: 연길동북아려객운수총역
훈춘 출발: 14:55
지점: 훈춘려객운수역
울라지보스또크 출발: 9:15(중국시간)
지점:울라지보스또크 이도하자 려객운수역
'연길-훈춘-울라지보스또크' 로선 개별 승객(散客)편도료금:
개인: 편도 170원/인
단체: 편도 150원/인
3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는 할인료금이 적용되여 개별 승객 편도료금은 1인당 150원, 단체료금은 1인당 130원이다.
다국관광의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로씨야 원동지역의 중요한 관광도시인 울라지보스또크는 우리 주 주민들의 해외려행 인기목적지로 되고 있다. 이번 직통로선의 운영 재개는 로씨야를 방문하는 상업무역 및 관광객들에게 더욱 경제적이고 편리한 출행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길은 연변의 수부도시로서 대 로씨야 관광의 중요한 집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로선의 상시화 운영은 중국 로씨야 관광, 변경무역 및 인문교류를 진일보 추동하고 두 지역의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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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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