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주목!] 유가 조정, 대폭 상승 전망
2026-03-20 09:5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3월 17일, CCTV 재정경제채널 보도에 따르면 지연정치 긴장감 고조로 국제유가가 화요일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장 마감까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에 인도한 경질원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96.21딸라로 2.90% 상승했다. 5월 인도한 런던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103.42딸라로 3.20%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 주 유가 조정

 92호 휘발유 상승폭 리터당 1.6원 돌파할 것으로 전망

중신경위에 따르면 3월 23일 24시, 국내 정제유 가격은 제6차 조정을 진행하게 되는데 92호 휘발유의 상승폭이 재차 리터당 1.6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제유가는 여전히 주기내 평균가를 크게 웃돈다. 업계 전문가는 국제유가가 뚜렷한 하락을 보이지 않으면 국내유가의 상승폭은 계속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가격인상폭은 얼마나 클가? 금련창가격평가모델에 따른 추산 결과, 국제유가가 3월 16일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할 때 이번 유가의 조정폭은 2,000원/톤 안팎 될 것이라고 한다.

국내유가, 다시 '9원 시대' 진입하나 

기자의 취재 결과, 3월 9일 24시를 기해 2026년 제5차 유가 인상이 진행되여 리터당 0.52-0.61원 올랐으며 북경, 상해, 절강의 92호 휘발유는 이미 7.6원/리터에 달했다. 이에 따라 3월 24일 예정된 이번 유가 상승으로 국내유가는 다시 '9원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다.

 

여러 항공사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중신경위는,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여러 항공사가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3월 17일, 길상항공은 국제연료가격의 조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0일(발권시간)부터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간 항로의 유류할증료가 조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3월 10일, 향항항공유한회사는 3월 12일부터 전 항로의 려객 유류할증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는데 편도의 최고 상승폭은 150향항딸라에 달했다. 3월 17일, 향항항공은 다시 공지를 통해 18일자로 유류할증료를 추가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중국 향항에서 아시아 국가로 가는 단거리 항공편은 212향항딸라에서 290향항딸라로, 유럽과 미국, 아프리카, 중동 지역으로 가는 장거리 항공편은 739향항딸라에서 1,164향항딸라로 올랐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吉林日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