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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조선족농악장단, 전국 무대서 빛나다
2026-03-20 11:4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3월 15일, 하북성 석가장시 정정고성에서 펼쳐진 2026 전국북왕대회(全国鼓王大会)에서 화룡시문화관은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종목인 조선족농악장단을 선보여 큰 환영을 받았다. 농악장단 《붉은 해 변강 비추네》에서 배우들은 북으로 언어를 대신하고 춤으로 정감을 표현하면서 짙은 민족풍정, 뛰여난 예술기예와 앙양된 시대정신을 하나로 융합시켜 현장 관객과 업계 전문가들의 높은 찬사를 받았다.

전국북왕대회는 중화민간 북악문화의 최고 성회이다. 배우들은 조선족농악장단의 고전적인 북 장단을 참신한 예술표현형식과 유기적으로 결부시켰는바 장단은 때로는 격정적으로 가슴을 울리고 때로는 부드럽게 봄바람같은 상쾌함을 보여줬다. 화려한 민족복장과 경쾌한 무용동작이 어우러져 연변의 아들딸들이 당의 령도하에 아름다운 변강을 건설하고 행복한 생활을 열애하는 정신풍모를 다방면으로 보여줌으로써 현장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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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日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