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 봄철 채용시즌이 돌아왔다. 현재 여러 지역에서 봄철 채용이 륙속 진행되고 있다. 최근 북경에서는 올해 봄철 첫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열렸는데 480여개 기업이 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올해 인공지능,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스마트하드웨어 등 업계의 채용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많은 핵심일자리들이 ‘인재확보’단계에 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인공지능엔지니어의 평균 월급은 20,804원에 달한다고 한다.
채용현장에는 12개 신흥직종 특색체험구가 마련되여있는데 그중에는 드론, 반려동물경제, 인공지능 등 령역이 포함되여 있어 구직자들이 관련 신흥직종의 발전전망과 수요를 명확히 리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북경: ‘사람-기기협업’ 직장 도래, 인공지능 관련 일자리 인기 지속
기자가 취재중 발견한 바에 따르면 올해 ‘사람-기기협업’ 직장정경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북경의 많은 과학기술기업에서는 직원들이 ‘디지털동료’들과 함께 작업을 완료할 수 있게 되였는데 AI를 리해하고 AI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것이 직장인들의 필수적 기능이 되였고 관련 일자리 인재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인공지능공정사의 평균 월급은 20,804원, 칩공정사, 모바일연구개발인원, 소프트웨어연구개발인원이 그 뒤를 이어 각각 17,790원, 16,624원, 15,816원의 로임을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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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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