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연길1978문화창의원대상 건설현장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변예랑예술문화발전유한회사에서 건설하는 예술박물관이 막바지 준비작업에 한창이며 올해 7월말에 정식으로 영업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대상은 1978문화창의원 6호관에 자리잡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은 전통 박물관이 아닌, 화소로 구성된 몰입식 디지털 예술공간으로 디지털예술, 상호작용과학기술과 몰입체험이 일체화되였다. 도합 10개 주제전시관으로 구성된 이 박물관에는 3D 프로젝션 매핑, 5D 다감각 상호작용 및 AI 생성 예술을 활용해 몰입감 있는 빛과 그림자 체험을 선사한다. 3D 시각은 이형 투영을 통해 립체공간을 조성하여 관객들을 몰입시키고 5D 상호작용은 진동, 바람, 안개, 향기 및 립체 음향을 결합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한다. 또한 박물관내에서 실시간으로 관객들의 상호작용을 포착하고 AI 생성 예술을 통해 독창적인 화면과 음악을 만들어내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매번 새로운 체험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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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