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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건의: 최저 법정년차휴가 5일에서 10일로 늘려야!
2026-03-13 08:4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1일, “근무 10년 미만은 5일 년차휴가만 있는 규칙을 조정해야 한다.”는 내용이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대표 건의: 최저 법정년차휴가는 5일에서 10일로 늘려야

“현재 우리 나라 로동인구는 ‘휴가가 없고’ ‘휴가가 있어도 쉬지 못하며’ ‘휴가를 내겠다고 말하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있는데 이는 군중의 행복감에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소비잠재력의 방출도 제한하고 있다.” 전국인대 대표, 절강 안길 여촌 당지부서기, 촌위원회 주임 왕옥성은 취재를 받을 때 휴가제도의 전면적인 시행은 로동자의 권익을 보장하는 일인 동시에 내수를 확대하고 소비엔진을 활성화하는 핵심조치라고 표시했다. 그는 년차휴가규정을 개정해 근무년수에 따라 휴가를 차등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더 많은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왕옥성은 2008년에 반포한 <종업원 유급년차휴가조례>에 따르면 종업원의 루적 근무시간이 1년이 되고 10년 미만일 경우 년차휴가가 단지 5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우리 나라의 인구구조 고령화가 심화되는 배경하에 근무년한이 10년 이하인 청년로동력은 사회발전의 중견력량이 되고 있으며 상당한 물질적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는바 5일의 법정년차휴가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전국인대 대표, 료녕대학 교장 여묘걸은 최저 법정년차휴가를 5일에서 10일로 늘리고 누리지 못한 년차휴가는 2년내에 이월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탄력적인 휴가능력을 강화하고 동시에 년차휴가사용률이 낮은 단위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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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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