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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령하 40℃ 생존비법은 무엇일가?
2026-03-13 10:1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흑룡강에 초봄이 찾아왔지만 쌓인 눈은 아직 완전히 녹지 않았고 새벽 기온도 여전히 령하를 밑돌고 있다. 하지만 동북호랑이는 눈밭에서도 여유가 넘쳤다. 그 비밀은 무엇일가?

1. 털

동북호랑이는 포유동물 중에서 가장 농밀한 털을 갖고 있는 동물 중 하나이다. 겨울이 되면 그들의 등털은 40~50cm까지 자라고 배털은 70~100cm까지 자랄 수 있어 자연적인 보온층을 형성하여 령하 40℃의 저온에도 견딜 수 있다. 초봄이 되여도 이 두꺼운 ‘모피’는 여전히 늦겨울의 추위를 막아주고 있다.

2. 체형

가장 큰 호랑이 아종으로 동북호랑이의 웅장한 체구는 더 작은 체표면적과 체적비률을 의미하며 열의 발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3. 발바닥

넓은 발바닥은 천연 솜신발처럼 눈밭에서 힘을 받는 면적을 증가시켜 깊은 눈에 빠지지 않고 사냥감에 조용히 접근할 수 있게 한다.

4. 포식전략

초봄에도 눈밭이 아직 완전히 녹지 않았지만 동북범은 여전히 눈밭의 발자취를 통해 사슴, 메돼지 등 유제류를 추적할 수 있다. 깊은 눈이 사냥감의 도망속도를 늦추지만 동북호랑이는 넓은 발바닥으로 우위를 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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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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