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이른 아침 6시 57분, 로씨야적 관광객 3명이 연길역에 도착했는데 이들은 이곳이 연길서역인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탑승하려는 렬차편은 바로 30분 뒤인 7시 34분에 연길서역에서 발차하는 G1266편 렬차, 시간은 급하고 관광객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마침 이 상황은 출근중이던 연길차무단 사업일군 송정에 의해 발견되였다. 송정은 주동적으로 나서 상황을 료해하고 자신의 차로 직접 이들을 연길서역까지 호송했다. 동시에 송정은 연길서역 관련 인원과 련락해 이들이 도착해 검표, 안전검사 등 절차를 제때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1분후, 송정의 차는 연길서역에 도착했고 사업일군들의 전문 안내하에 로씨야적 관광객 3명은 순조롭게 해당 렬차에 탑승할 수 있게 되였다. 그들은 중문으로 거듭 고맙다고 하면서 엄지척으로 감사의 뜻을 표했다.
21분간의 신속한 릴레이 지원 끝에 로씨야 관광객들은 무사히 곤경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이는 연변이 책임감과 따뜻함으로 완성한 속도와 효률이자 이 도시가 사방에서 온 손님들을 대하는 진심과 온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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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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