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연길시 택시기사 당모는 차를 운전하다가 길 옆에 가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당모는 차를 멈추고 주어서 가방을 차에 보관했는데 당시 손님을 싣고 달리던 중이라 가방을 열어보지도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가방 주인으로부터 조급한 전화가 왔고 그제야 당모는 가방안에 대량의 현금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화통화에서 당모는 가방 주인과 진학파출소에서 만나 가방을 돌려줄 것을 약속했다.
약속장소에서 민경의 증견하에 가방을 돌려받은 가방 주인은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대량 현금의 유혹이 있었지만 당모는 "제 물건도 아닌데 가질 수는 없죠" 라며 담담하게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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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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