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은 길림성 제1진 안심소비시범집중구 예비선정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그중 중국조선족민속원이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린 민속문화관광류 집중구로 되였다. 이는 연길시 문화관광 소비환경 규범화 건설이 중요한 돌파를 이룩했음을 표징하며 '길림에서 안심소비' 창건사업에 연길의 힘을 주입했다.
이번 제1진 안심소비시범집중구 평의선발에 입선된 단위는 길림성에서 단 5곳이며 중국조선족민속원은 규범적인 경영관리, 완선된 권익수호체계와 량질의 소비봉사로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연변주 중점 민속문화관광, 조선족민속문화 전시의 핵심창구이자 동북3성 무형문화유산과 관광융합 발전의 본보기이다. 2026년 음력설 련휴 기간 주제활동 만으로 관광객 연 14만 4,600명 접대하여 동기 대비 24.65% 증가했는바 국내외 관광객들이 조선족풍정을 체험하는 인기목적지로 되였다.
현재까지 민속원 소비자권익수호봉사소에서 접수한 소비불만 및 상담건수는 총 61건이며, 이중 58건의 분쟁을 성공적으로 조정하여 조정 성공률 100%, 처리 완료률 100%를 기록했다. 또한 중대한 소비불만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관광객들의 소비만족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이번 입선은 중국조선족민속원의 안심소비 건설사업에 대한 충분한 긍정이자 연길시에서 문화관광 소비환경을 최적화하고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한 중요한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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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吉市市场监督管理局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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