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배달' 현상을 엄격하게 단속하고 시민들의 '혀끝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일전(2월 27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소비제시를 발부하고 광범한 소비자들이 과학적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리성적으로 소비할 것으로 알리는 한편 인터넷 음식 주문 경영 단위 및 음식배달플랫폼에서 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경영해 공동으로 '유령배달'을 저지할 것을 촉구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주문하기 전 영업허가증 정보를 확인할 것을, 이를테면 식품경영허가증이 유효기간에 있는 지, 실제 영업주소가 플랫폼에 공개된 주소와 일치한 지, 영업 범위가 판매하는 음식과 일치한 지 잘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가게를 잘 분별하고 '사진가게'를 조심해야 하는바 실제 매장, 홀, 식별 가능한 간판이 없는 온라인 가게를 조심하고 가게 사진이 지나치게 미화되였거나 실제 주방과 환경사진이 없거나 위치정보가 이상한 업체는 선택하지 말며 '투명주방'을 우선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평가를 자세히 보고 점수조작가게를 피하며 비정상적으로 높은 평점과 높은 판매량만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일깨웠다. 이밖에 여러 평가에서 '주소 불일치', '위생불량' 등 내용이 언급된다면 위험한 가게일 가능성이 높으며 새로 개장한 가게의 비정상적인 판매량 급증, '공짜배달' 등의 미끼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과 음식수령시 포장이 완전하고 깨끗하며 오염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문제 발견시 주문내역, 결제기록, 음식사진, 소통기록 등 증빙을 잘 보관해 문제 발견시 신속하게 신고할 것을 일깨웠다.
동시에 인터넷 음식 주문 경영 단위들에서 성실하고 자률적으로 준법경영하고 식품경영허가증을 법에 따라 취득, 공개하고 영업하며 식품안전주체책임을 리행하고 주방내 가공조작을 표준화하며 식재료 구매, 보관, 가공, 배달 모든 과정에 식품안전기준에 부합하도록 보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일한 기준과 품질을 유지하도록 함과 동시에 감독관리부문의 검사에 적극 배합하고 '투명주방' 구축에 적극 참여하며 음식가공과정을 공개하고 사회적 감독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판매량 조작, 평가 조작 등으로 소비자를 오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부당경쟁행위를 자제할 것을 요구했다.
배달플랫폼에 대해서도 입점심사를 강화하고 플랫폼내 업체에 대한 일상적인 점검관리를 강화하며 기술적 수단으로 업체의 영업행위를 동적으로 감측하고 무허가 무등록, 허위주소, 규정위반 업체를 제때에 정리하고 소비자 신고경로를 원활하게 할 것을 촉구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유령배달' 전문정돈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일체화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법률법규 위반행위를 엄격히 조사하고 전형사례를 공개하고 식품안전 최저선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링크를 클릭해 참고하기 바란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吉市市场监督管理局 掌上延边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