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오사카시 스미요시구 거리에서 한 중국공민이 신원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의 공격을 받아 500만엔이 든 현금배낭을 도난당했고 용의자는 현재 도주중이다. 오사카주재 중국령사관은 즉각 현지 경찰측에 교섭을 제기하여 일본측에서 조속히 사건을 해결하고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공민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확실하게 보호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 일본의 치안이 불안하여 류사한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오사카주재 중국령사관은 중국공민들이 일본방문을 삼가할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고 관할구역 중국공민들에게 현지 치안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며 많은 현금을 지니는 것을 피하고 위험방지와 자기보호를 철저히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