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공회 제4회 원소절등불축제가 2월 28일,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막올 올린다. 이번 축제는 전 주 여러 민족 종업원과 대중을 초청해 형형색색의 등불을 감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도록 하게 된다.
이번 등불축제는 '한마음으로 그려가는 새 려정, 준마처럼 힘차게 비상하는 성세의 봄'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 수립의 주선에 초점을 맞추고 전통문화를 고양하고 중화미덕을 전승하며 소비열조를 구축하고 관광경제에 조력하며 전 주 광범한 종업원 대중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경사스럽고 문명하며 상서로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활동은 정성껏 준비한 등불 전시, 수수께끼 풀기, 영화 감상 세가지 주요 부분으로 구성되며 컬링, 미로에서 보물찾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 '산해에서 꿈을 찾고 준마처럼 멀리 나아가다'는 주제의 팔준도 등불세트
▲ 2월 25일, 연변로동자문화궁 광장에서 시공일군들이 한창 등불회로를 점검하고 있다.
이밖에 새봄맞이 미궁등불세트도 준비되였는데 세겹의 주제로 설계되여 각층마다 볼거리와 새로운 느낌을 더했다.
문화적 깊이와 지역적 특색을 갖춘 이번 등불축제는 광범한 종업원들과 대중에게 따뜻한 명절의 축복을 전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등불축제는 2월 28일부터 3월 4일(음력 정월 열이틀부터 열엿새)까지 지속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文旅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