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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련휴 후 첫날, 항공권 가격 하락… 일부 로선 편도 료금 200원까지 하락
2026-02-25 17:1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항공권 가격 수준이 크게 조정되고 있다. 많은 인기 항공편의 할인 혜택이 확대되여 많은 려행객들이 성수기를 피해 이 시기에 려행을 선택하고 있다.

련휴 후 첫날, 중경 강북공항 터미널에는 려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중 상당수는 항공권 가격 인하를 기회로 려행을 떠나는 사람들이다.

 

 

려행객: 음력설 전에 중경에서 할빈까지의 가격을 알아봤을 때는 2000원 정도였는데, 지금 알아보니 1,000원 정도입니다. 왕복으로 2,000원을 절약했습니다.

 

 

예약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 이후 상해에서 북경, 삼아, 할빈, 시쐉반나 등 여러 로선에 할인 항공권이 출시되였다. 편도 료금은 최저 200원까지 내려갔다. 북경에서 삼아로, 광주에서 북경으로 가는 일부 항공권 가격은 모두 400원 안팎이다.

 

 

쿠나르빅데이터연구원 석가 연구원: 인기 로선의 평균 가격이 전반적으로 10~50% 하락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정월대보름 전후로 국내 인기항공로선의 항공권 할인폭이 상당히 커져 전 년 가성비가 높은 려행시기라고 설명했다.

 

 

화하항공시장 네트워크 기획부 류휘 부총경리: 2월 14일을 기준으로 중경에서 시쐉반나로 가는 로선, 구주에서 해구로 가는 로선, 포두에서 해구로 가는 로선 등 여러 항공 로선의 항공권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현재 예약 상황을 보면, 3월 3일 정월대보름 당일 전체 항공편 예약률은 약 37%입니다. 정월대보름 전후로 려행을 계획한다면 지금이 항공권 구매에 비교적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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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中央广播电视总台朝鲜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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