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사진작가 왕리상은 최근(2월 23일),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길림성 훈춘시 진안령촌 부근 도로에서 야생동북표범과 우연히 만났다. 왕리상의 소개에 따르면 이 동북표범은 도로에서 숲속으로 뛰여들어간 후 멈춰서서 돌아보며 몇초 동안 그와 눈을 마주쳤다고 한다.
2021년 10월 12일,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정식으로 설립되면서 우리 나라는 1.41만평방킬로메터의 부지를 획정하여 호랑이와 표범의 서식지를 재건했다. 최신 수치에 따르면 현재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야생동북범이 70마리 좌우, 야생동북표범은 80마리 좌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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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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