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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불러… 300여마리 동북호랑이 ‘간헐적 단식’ 시작
2026-02-24 15:2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월 23일, 300여마리의 동북호랑이가 교대로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큰 주목을 받았다. 기자가 흑룡강성동북호랑이림원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간헐적 단식’ 교대휴식계획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흑룡강성동북호랑이림원 당직 직원은 “최근 빈번한 먹이주기 스트레스에 대한 교대휴식 및 유지관리 메커니즘이지만 모든 구역에서 먹이를 줄 수 없는 것은 아니며 야외분산구역에서 교대로 먹이를 줄 수 있고 그중 매일 1개의 구역이 ‘간헐적 단식’을 한다. 단식 당일에는 관광객이 고기를 먹이는 것이 금지된다.”라고 소개했다.

 

 

동북호랑이림원은 흑룡강성 할빈시 송화강 북안에 위치해있으며 동북호랑이 유전자원 번식기지이자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의 유전자원 비축단위로 매년 겨울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2026년 음력설 련휴기간 할빈 동북호랑이림원의 관광객수가 급증하여 매일 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고빈도 먹이주기로 인한 압력에 직면하여 공원은 ‘간헐적 단식’ 교대휴식계획을 시작했다. 공시판에 따르면 3월 31일까지 동북호랑이림원 산하의 13개 분산된 원구가 교대로 ‘단식’계획을 시행할 예정이다. ‘단식구역’은 당일에 관광객들의 고기투척이 전면 금지된다. 공지는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관리 규정을 준수하여 호랑이의 건강을 함께 보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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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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