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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광동관광객으로부터 이런 극찬을!
2026-02-24 12:1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솔직히 연길에 가기 전에 속으로는 좀 걱정했어요"

닉네임이 '한마리 고양이7(一只猫七)'인 한 광동관광객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다.

"한 아주머니가 큰 려행가방을 끌고 가다가 바퀴가 인도 턱에 걸리자 옆에서 차를 기다리던 한 청년이 아무 말 없이 슬쩍 그 가방을 올려주더라고요", "나중에 거리를 거닐면서 보니 운전자들이 행인을 양보하는 모습도 아주 좋았습니다" ……

 

음력설을 앞두고 연길을 찾았다는 이 광동관광객 '한마리 고양이7(一只猫七)'은 게시글에서 "처음에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지만 머무는 동안 연길 시민들의 높은 수양, 례절기풍, 따뜻하고 포용적인 분위기에 깊이 매료되였다"고 했다. 광동에 돌아간 후 그는 연길에 다녀간 감수를 글로 적어 발표했는데 위챗 공식계정에 게재된 해당 글의 조회수는 이미 1.2만회에 달했다.

문장은 발표된 후 신속히 각지 네티즌들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절강, 강소, 광동 등지의 100여명 네티즌들이 너도나도 잇따라 긍정적인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연길에서는 정말 편안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정하게 대해줍니다", "길림성에서 시민의식이 가장 좋고 거리도 가장 깨끗하게 정돈된 곳입니다"……

 

광동관광객의 따뜻한 공유와 전국 각지 네티즌들의 진심어린 찬사는 고향 네티즌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고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 미아5789는 "저희 아름다운 연길은 정말 그렇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연길에 와서 좋은 려행경험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길 바랍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연길 그리고 연변, 산도 물도 매력있고 사람도 훌륭한 곳,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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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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