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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개 영화관, 음력설기간 전국흥행수입 100위권 진입
2026-02-24 16:1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월 20일 16시 16분까지, 2026년 음력설기간 전국 영화 총 흥행수입(예매 포함)이 35억원을 돌파하여 영화시장의 지속적인 호황을 과시했다. 길림성은 5,654만원의 흥행수입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묘안(猫眼) 전문판 통계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5개 영화관이 전국 흥행수입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역 앞순위 영화관들의 경쟁력이 두드러졌다. 또한 우수한 영화들이 관람열풍을 이끌었으며 '영화+' 융합 소비가 음력설 문화관광의 새로운 추세로 되였다.

 

이번에 전국 100위권에 진입한 길림성의 5개 영화관은 각각 길림만달영화관<창읍만달광장IMAX점(昌邑万达广场IMAX店)>, 장춘환영영화관<마천활력성IMAX점(摩天活力城IMAX店)>, 사평만달영화관<사평만달광장IMAX점(四平万达广场IMAX店)>, 연변만달영화관<연길만달광장IMAX점(延吉万达广场IMAX店)>, 장춘만달영화관<구아매장 IMAX점(欧亚卖场IMAX店)>이다.

길림성은 '영화+문화관광'의 심층 융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화관은 상업복합체, 은행, 음식점, 문화관광명소와 련동하여 '영화+' 다원소비정경을 구축하고 관람할인혜택으로 류동인구를 끌어들여 영화관을 음력설련휴 인기명소가 되게 했다.

또한 음력설련휴에 장춘영화집단이 공동 제작에 참여한 《표인(镖人)》은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수입 역전에 성공해 길림성의 영화제작실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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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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