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 료원시 동풍현공안국 황하파출소는 절도사건 1건을 해명했다.
이날 민경들은 사업과정에 담모에게 절도혐의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각 증거수집과 함께 신속히 사실확인과 심사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관건적인 사실을 빨리 장악했다.
심사에서 담모는, 주모의 집에 놀러간 기회를 타서 선후로 주모, 로모의 황금장신구 10여점을 절도한 사실을 순순히 교대했다. 담모가 훔친 황금은 도합 100그람을 초과했는데 여러차례에 나누어 팔아 불법소득이 무려 12만원에 달했다. 담모는 훔친 황금을 팔아 얻은 불법소득을 모두 탕진해버렸다.
피해주민들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황하파출소 민경들은 수사를 다그치는 동시에 손실을 보완하는 작업도 함께 추진해 성공적으로 손실을 만회했다.
목전 민경들은 법에 의해 담모에 대해 강제조치를 취했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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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掌上吉林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