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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설날마다 2대 ‘명절병’ 진료량 급증!
2026-02-16 13:34 人民网 朝文版

음력설련휴기간 ‘정서적 흥분+수면부족+식사통제불능’은 심혈관 및 뇌혈관이 가장 두려워하는 조합이다.

“음력설기간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진료를 받는 환자가 평소보다 약 20% 증가한다.” 북경대학 인민병원 심혈관내과 주임의사 류건은 이는 명절기간의 특별한 환경, 행동모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모임이 빈번하고 고염분, 고지방, 고당분의 음식섭취가 증가하며 과음, 생활리듬장애, 활동 감소로 인해 혈압변동, 혈중지질상승, 심박수증가를 유발하여 혈전형성이나 혈관경련을 유발하고 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위험한 병세를 유발할 수 있다.

이 몇가지 부류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당뇨, 관상동맥질환 환자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가족력이 있는 사람

장기간 흡연, 음주를 한 사람

음력설기간 급성 췌장염, 담석증, 담관염 등 소화기 급성 질환의 진료량도 눈에 띄게 증가한다. 수도의과대학 북경세기단병원 소화기내과 주임의사 류홍은 음력설기간 소화기내과 병동에 입원한 응급환자가 평소보다 20~30% 증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는 식습관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몇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가장 위험하다.

담석, 담낭 용종 병력이 있는 사람

혈중지질수치가 높은 사람

췌장염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

평소 담백한 음식을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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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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