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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국가급 자연보호구, 최초로 삵 포착
2026-02-15 14:5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길림 하니국가급자연보호구에 설치된 적외선감시카메라 촬영영상에서 야생삵(豹猫)의 야간활동모습이 포착되였다. 이는 이 보호구가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기록된 삵의 활동영상으로 핵심구역에서 처음으로 검은담비의 활동영상이 촬영된 후 하니보호구가 야생동물모니터링작업을 조직전개한 이래 또 한차례 중대한 발견이다.

 

영상화면에서 한마리의 삵이 적외선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호박색 눈이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반짝였는데 빠르게 사라져 포식자 특유의 민첩한 특성을 보여주었다. 삵은 고양이과 표범고양이속에 속하는 국가 2급 보호 야생동물로 일반적으로 야간에만 활동하며 주로 산악지역과 교외 관목지에 서식한다. 삵은 환경변화에 매우 민감한바 이번에 보호구역에 나타난 것은 해당 지역의 생태계 구조가 완전하고 기능이 량호하며 생존과 번식에 필요한 먹이자원과 서식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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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中国吉林网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