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직업교육, 저공경제·인공지능 분야 전공 신설한다
2026-02-13 11:4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교육부는 오늘(12일) <직업교육교수 관건적 요소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의견>을 발부했다. 그중에는 전공설치를 동적으로 조정하고 적극적으로 신규 전공을 증설하며 과잉전공을 감축하고 기존 전공을 업그레이드 및 개조하는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고급기술인재 양성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전공 설치조정 및 최적화의 통합조정강도를 높이며 ‘레드 및 옐로카드’ 알림제도를 엄격히 리행한다.

빅데터와 인공지능을 리용하여 관건적 분야 인재 양성의 수요와 공급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전문적인 동적 조정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공의 신속한 대응경로를 탐색하고 저공경제, 인공지능, 고급장비, 도시재생, 민생부족 등 분야의 새로운 전공을 중점적으로 신설한다.

학교운영조건이 약하고 수준이 낮으며 취업률이 낮은 전공을 제때에 페지하여 전공배치가 ‘덩치만 크고 산만하며(大而散)’, ‘약하고 구색만 갖춘(弱而全)’ 것을 방지한다.

지능화, 친환경화, 융합화 방향을 중심으로 기존 전공을 개조 및 업그레이드하고 전문인재양성방안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추진한다.

지방에서 여건에 따라 지역특색의 전공을 설치하는 것을 격려하고 지지한다. 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국가 전문교육표준을 개발하고 신청하는 것을 격려하며 특색이 뚜렷한 전공은 괄호(括号)형식으로 학교, 기업 또는 지역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성급 부문간 협의메커니즘의 구축을 촉진하고 중점적으로 부족한 전공, 개조 및 업그레이드 전공, 제한 및 취소 전공의 ‘3가지 목록’을 정기적으로 발표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