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저녁,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재보호중심에서 편성한 무용 <축복연길>이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CCTV-12 <2026 행복사회구역 련환야회>에 무대에 올랐다.
10일 저녁 8시 07분, <2026 행복사회구역 련환야회>가 막을 올렸는데 온정이 넘치고 이웃간의 정을 담은 새봄의 문화향연을 선보였다. 공연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우리의 광장> 무용특집이 시작됐으며 여러 민족 무용들로 구성되였다. 그중 <축복연길>은 무용특집의 하이라이트로 흥겨운 장고춤과 상모춤을 통해 사회구역 주민들이 연길에 대한 깊은 축복과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설인사하기 코너에서는 연길시 의란진 리민촌 당지부 서기와 촌민들이 함께 등장하여 전국 인민들에게 열정적인 새해인사를 올렸다.
이번에 연길 무용이 국가급 대형군중문예전시무대 진출은 중국조선족 무형문화재의 독특한 매력과 연길의 도시문화 풍모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번 공연은 정월 초닷새에 CCTV-12 채널에서 재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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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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