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암산온천고촌락은 '12시간 내내 즐거움 가득' 주제행사를 선보였다. '양생+동심+무형문화유산+공연'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낮과 밤을 이어가는 몰입식 문화관광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연변의 지역문화특색을 깊이 발굴하고 온천휴양이라는 정경과 결부해 상호작용성이 강하고 체험감이 충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연변문화관광시장의 새로운 볼거리로 떠오른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밤 8시 30분까지 지속되면서 12시간 쉼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체험속에 전 년령대 관광객들을 피복한다.
• 양생 서막: 활동은 양생 팔단금 수업으로 서막을 연다. 전문 강사가 팀을 이끌면서 핵심 동작 위주로 지도해 전체 년령대가 무리없이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재물신이 복을 나누어주는 퍼레이드 소통을 진행하고 선물도 나눠주며 새해의 축복을 전한다.
• 동심 소통: 온천 실내 아동락원에서 버블파티가 펼쳐진다. 형형색색의 비누방울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한가득 퍼져나가 온가족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친자마법환락회는 마술사를 초청해 근거리마술과 풍선 DIY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은 예쁜 풍선장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무형문화유산의 향연: 무형문화유산쇼 무대에서는 조선족가무, 중국 전통 룡춤 사자춤, 변검 등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중간중간에 출연자와 관객들의 흥미로운 소통 이벤트가 더해져 관광객들이 전통문화의 매력을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다.
• 몰입식 공연: 전문 배우들이 화염분사묘기와 곡예를 선보이고 조명효과와 어우러져 강렬한 시각적 감동을 선사한다. 별소리음악회는 현지 가수들이 류행가요, 조선족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 참여 신청곡 부르기 등 무대가 펼쳐지고 행운추첨 등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밖에 나타 관문 돌파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투호,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감성의 추억놀이들은 관광객들의 동년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문화체험과 즐거운 교감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번 '12시간 내내 즐거움 가득' 행사는 전통적인 온천휴가의 단조로운 모식을 타파하고 '문화+체험+공연'의 심층 융합을 통해 연변특색의 문화관광 새 정경을 구축하여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휴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었으며 연변문화관광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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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文旅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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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