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한 네티즌은 연변방송APP 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연길시제6중학교 옛 교정에서 의자가 이틀 동안 방치된 것을 보았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어떤 용도로 사용될 예정인가요? 여전히 학교로 사용되나요? 지금은 겨울이고 의자들이 계속 방치되면 망가질 수 있어 안타깝습니다. "
1월 28일, 연길시교육국과 연길시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연길시교육국의 통일 계획에 따라 원 제6중학교 교정에 일반고중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현재 캠퍼스는 내부 수리와 개조 작업중으로 모든 교실을 비워야 합니다. 책상과 걸상 수량이 많아 집중 운반을 위해 일시적으로 운동장에 놓아두었으며 1월 25일부터 운반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책상과 의자는 창고로 옮겨 적절히 보관할 예정이며 향후 통일적으로 배치하여 사용할 계획입니다. 공공재산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소구(诉求)인에 대한 회답정황:
2026년 1월 27일, 교육국 사업일군이 소구인과 전화로 소통했으며 소구인은 처리결과에 대해 리해를 표했다.
담당단위: 연길시교육국
련계인: 왕선생님
련계전화: 29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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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