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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첫 양로봉사 소비권 사용 시작, 주내 기타 현(시) 동시 개시
2026-02-06 11:5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사업일군의 지도와 협조하에 연길시사회복리원은 조건에 부합되는 입주 로인들의 연길시 첫 양로봉사 소비권 수령 및 사용절차를 순조롭게 완수해 정책이 가져다준 실질적 혜택을 향수했다.

 

관련 정책 규정에 따르면 전문 평가를 거쳐 중등정도 및 그 이상의 자활능력상실 등급으로 인정된 로인은 매달 '민정통' APP 또는 위챗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800원의 양로봉사 소비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양로기구에 입주하여 발생하는 봉사비용 및 가정양로, 생활돌봄 등 관련 봉사 지출을 공제하는 데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첫번째 수혜자인 연길시사회복리원에 입주한 정문국 로인은 "예전에는 매달 침대비, 음식비 및 간호비를 합치면 2,100원이였는데 지금은 공제후 1,300원만 내면 되여 생활압력이 크게 줄었다"고 기뻐하며 말했다. 

 

연길시사회복리원 원장 장염염의 소개에 따르면, 2월 3일까지 복리원 로인들에 대한 평가를 완수했으며 도합 115명의 로인이 보조조건에 부합되였다. 

현재 평가사업조는 이미 연길시복리원에 대한 평가사업을 마치고 륙속 연길시의 기타 조건에 부합되는 양로기구를 찾아 집중 평가를 전개하고 있다. 주민정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전 주 기타 현 (시)에서도 이미 동시에 평가사업을 시작했다. 

양로봉사 소비권은 기구의 양로 뿐만 아니라 가정양로, 일간 위탁양로봉사 등 여러가지 양로봉사 형식에도 사용할 수 있다. '민정통' APP에 따르면 현재 연변주에는 도합 57개 양로기구가 '기구양로봉사'(양로기구 장기 입주)에 참여하고 14개 기구가 '가정양로봉사'(가정이나 사회구역에서 '6가지 도움' 등 전문 양로봉사 획득)를 제공하며 11개 기구가 '일간 위탁양로봉사'(낮에 기구에서 전문 양로봉사 획득)를 제공하고 26개 기구가 '숨돌림봉사'(양로기구 단기 입주)를 제공하여 점차 여러 차원, 넓은 피복의 양로봉사 보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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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发布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