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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남아 처음 동북 갔다가 눈 몇입 먹고 39.1도 고열! 의사 알림→
2026-02-06 20:3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복건 복주의 8세 남자아이 명명(가명)은 처음으로 동북에 갔다가 호기심에 신선한 눈을 몇입 맛보고 그날 밤 열이 나고 배탈까지 났다.

료해에 따르면 얼마전 명명의 어머니 진녀사는 명명을 데리고 할빈으로 관광을 갔다고 한다. 처음 새하얀 눈을 보는 명명은 너무 흥분한 나머지 눈밭에서 뒹굴며 놀면서 신선한 눈을 몇입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한밤중이 되자 명명은 갑자기 고열이 나기 시작했고 체온이 39.1℃까지 올랐고 잦은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며 온몸에 힘이 빠지고 기운이 없었다고 한다. 진녀사는 아이를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갔고 검사결과 급성 위장염으로 확진받았다. 이는 눈을 잘못 먹은 데다 눈놀이를 할 때 추위에 로출되고 부적절한 음식을 섭취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였다. 다행히 치료를 거친 후 증상이 점차 완화되였다.

“눈은 겉보기에는 깨끗해보이지만 실제로는 먼지, 세균, 바이러스, 심지어 제설제 잔류물도 남아있을 수 있기에 잘못 섭취하면 위장도를 자극하여 감염을 일으키기 쉽다. 동시에 남방사람들은 북방의 건조하고 추운 기후에 대한 적응력이 약하여 눈을 즐길 때 옷이 젖거나 보온이 부족하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질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복건시제1종합병원 공공위생부 림복충 주임은 눈놀이는 즐겁지만 건강보호와 위험예방도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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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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