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CTV 재경채널 클라이언트 '백강을 찾아서, 중국을 보다'가 "방문명소+1! 연길에서 전통복식, 미식, 귀여운 동물까지 한꺼번에 체험해보아요!"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연길시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수부이자 중국조선족의 중요 거주지중 하나로, 농후한 조선족 문화 분위기를 자랑한다.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는 하얀 눈이 덮인 고풍스러운 전통가옥, 화려한 색상의 민족의상, 맛있는 향기가 퍼지는 특색 음식들이 다채로운 민속풍경을 그려낸다. 조선족 전통문화를 료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방문명소인 이곳은 짙은 민족정취로 현지 겨울문화관광에 독특한 민족적 색채를 더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조선족 전통의상 대여와 려행사진 촬영 봉사를 일괄식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찰떡 만들기, 김장 담그기, 가야금 연주 등 체험도 할 수 있다. 동시에 순록, 북극여우 등 겨울철 귀여운 동물과 교감하는 프로그램도 도입되였다. 현재 연길시에는 영업중인 려행사진 촬영업체가 총 359개 있는데 민속원 주변에만 275개가 집중되여 전통복식 가공, 메이크업, 촬영봉사 등 관련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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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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