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2026년 '무형문화재로 새봄 축하·중국 설명절의 맛을 찾아서(非遗贺新春·寻味中国年)' 주제선전 및 무형문화재 설맞이용품 구매월간 계렬활동의 일환인 '무형문화재의 현대생활 융합' 주제대화가 광주에서 개최됐다. 활동기간 중국려행신문사는 40개 무형문화재 미식특색관광로선을 발표했다. 그중 우리 주의 '연변의 맛 탐방——생활감 넘치는 무형문화재 미식려행' 로선이 선정됐다.
'연변의 맛 탐방——생활감 넘치는 무형문화재 미식려행' 로선의 주요 경유지는 다음과 같다: 연길수상시장→연변박물관→중국조선족민속원→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전시관→도문통상구→도문시 석현진 수남촌→도문시 국문생태원→훈춘시 발해고진→훈춘시 해산물거리→훈춘시 방천풍경구.
이 로선은 다양한 등급의 무형문화재 대표 프로젝트를 련결하여 관광객들이 생활의 정취속에서 연변의 독특한 문화매력과 생활의 맥락을 느끼게 한다.
이번 로선공모활동은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재사가 중국려행신문사에 위탁해 진행했으며 2025년 8월에 가동된 이래 전국 각지에서 제출한 무형문화재 미식특색관광로선 총 170개를 접수했다. 이번에 발표된 40개 로선은 마치 중국을 가로지르는 미각려행추천관과도 같이 강남수향으로부터 북방초원까지, 령남가옥으로부터 동북온돌까지 아울렀다. 무형문화재 미식은 려행의 가장 좋은 길잡이이자 문화의 생생한 담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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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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