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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을 이룬 밤거리, 요즘 화룡시는 주제등회 준비중...
2026-02-02 11:2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변강의 작은 도시 화룡의 설명절 분위기도 점차 짙어지고 있다. 올해 '준마하세'를 주제로 하는 도시등불전시회가 한창 분주하게 준비중에 있다.

요즘 화룡시 주요 거리에서 '마답상운' 등 말 주제의 대형 주제 등불장식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는 새해에도 분발하고 만사가 순조로움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거리를 따라 늘어선 건물들도 련동 조명쇼를 선보여 거리의 불빛과 조화를 이루면서 '변강불야성'을 구축하게 된다. 

 

 

'붉은 해 변강 비추네' 유원주제등회는 말해 주제 조명구, 민족단결 조명구, 향촌진흥 조명구, 룡마정신 조명구 등 4대 조명구가 설치되여 함께 대단원의 화폭을 그려낸다. 

 

 

 

 

더욱 주목할 점이라면 이번 등회에 전시되는 많은 말 모양의 등롱이 화룡시 중소학생들의 수공예 작품으로 순수한 동심과 창의성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현재 각종 준비작업이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시민, 관광객들과 대면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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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文旅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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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