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리익을 탐하다 큰 손해를 본다는 말이 있다. 가이드 류모는 고객층을 확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위조방식으로 관광객을 위해 정책성 자금을 챙기다가 법률을 위반하여 엄중한 처벌을 받았다. 1월 26일, 범죄혐의자 류모는 유가표증을 위조, 판매한 혐의로 연길시공안국으로부터 형사강제조치를 받았다.
1월 5일, 연길시공안국 치안관리대대 민경 차가욱, 리강은 사업과정에서 단서를 얻었는데 누군가 표증을 위조하는 방식을 리용해 '연변방문유례(入延有礼)' 정책성 자금을 편취했는데 관련 인원은 85명에 달한다는 것이였다. 초보적인 수사확인을 거쳐 장춘 가이드 류모가 이 사건의 주도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 주 문화관광시장의 평온과 질서를 수호하고 관광객들의 합법적 권익이 침해받지 않도록 확보하기 위하여 1월 9일 연길시공안국은 정식으로 이 사건을 '류모 사기사건'으로 립건하고 수사를 전개했다.
2025년 8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연길공항은 림시로 페쇄되였다. 이 기간 관광객들을 연길에 유치하여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부문은 정책을 출범하여 조건에 부합되는 연변방문 관광객들에게 107.5원의 '손님 환영 금일봉'을 발급했다. 이를 틈타 류모는 관광객들이 그를 도와 고객층을 넓히도록 하기 위해 주동적으로 관광객들을 도와 정책성 자금을 챙겨줄 것을 약속했다. 관광객 신분증을 수취한 후 그는 소프트웨어를 리용하여 장춘에서 연길까지의 고속렬차표를 위조하고 '연변방문유례' 플랫폼에 접속해 위조 고속렬차표를 업도르하여 85명의 관광객들을 위해 9,137.5원을 수령했다.
실제로 관광객들이 정책성 자금을 수령하는 조건은 '장춘룡가공항 혹은 장백산공항의 항공편 탑승권을 구매하고 24시간내에 고속렬차에 환승해 연변에 도착하는' 것이 였지만 류모가 인솔한 관광팀은 대형뻐스를 타고 장춘에서 연길에 도착해 관광했는바 금일봉 수령조건에 부합되지 않았다. 1월 19일, 류모는 연길시공안국 집법사건처리중심에 소환되였다. 심문을 거쳐 류모는 표증을 위조해 관광객들을 대신해 금일봉을 수령한 위법범죄사실을 진술했다.
"류모(30세)는 이전에 위조한 표증으로 자금을 수령하는 데 성공하자 이를 통해 관광객을 매수하고 다시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관광객들을 모집하게 하려는 잘못된 생각을 품었습니다." 현재 공안부문에서는 85명의 관광객들에 대해 비평 교육을 실시하고 그들이 수령한 모든 '손님 환영 금일봉'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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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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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