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월 최대 800원! 연변주 중등도 이상 자활능력상실 로인 수령 가능
2026-01-28 10:23 인민넷 조문판

1월 27일, 기자가 연변주민정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연변주는 중등도 이상의 자활능력상실 로인들에게 양로봉사 소비보조금을 지급하는 항목을 정식으로 시행한다고 한다.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통일적인 평가를 통해 중등도, 중증, 완전 자활능력상실 등급으로 평가된 로인들은 ‘민정통(民政通)’ 미니프로그람과 앱을 통해 매월 최대 800원의 양로봉사 소비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는 양로기구, 사회구역 양로 및 가정 방문 등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규정에 따르면 신청자는 만 60세 이상이고 연변주 행정구역내에 거주해야 하며 통일적 평가를 통해 중등도, 중증 또는 완전 자활능력상실 등급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주목할 점은 이미 극빈층 지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로인 집중돌봄서비스 보조금 등 류사한 혜택을 받고 있는 로인들은 중복보조금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로인이나 그 가족은 ‘민정통’ 앱 또는 위챗미니프로그람을 통해 ‘양로봉사 소비보조금 항목’코너에 들어가 등록 및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시스템에 자활능력상실등급 라벨이 없는 경우 온라인으로 평가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평가에 처음 참여하여 결과가 중등도 이상에 도달한 로인은 자동으로 100원 평가 쿠폰을 받게 되며 평가비용을 직접 공제받을 수 있다. 기준에 미달하는 사람은 평가비용을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거나 호적지에 거주하지 않는 로인층의 경우 친척, 사회구역 직원 또는 료양기관 직원이 대행하거나 타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신청 무장애’를 진정으로 실현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