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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속의 약동... 길림 훈춘의 생명 례찬
2026-01-26 15: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겨울철의 연변대지는 강추위가 몸부림치고 있지만 그 속에는 놀라운 활력이 약동하고 있다.

 

야생 조류는 눈밭에서 먹이를 찾거나 허공을 나래치며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려낸다.  

 

꽃사슴들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밭에서 한가롭게 산책한다.

 

가장 혹독한 계절에도 이 야생의 생명들은 여전히 예리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차가운 바람은 그들의 깃털을 흔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그들의 생명 리듬을 얼어붙게 하지는 못한다. 

 

만물이 생기를 발산하며 함께 조화로운 생태화폭을 그려내고 있다. 이는 생명의 례찬이고 이 땅의 가장 생동한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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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吉祥新闻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