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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설경은 도대체 얼마나 아름다운가?
2026-01-25 09:1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그거 아시나요? 

연변의 겨울이야말로 진정한 '빙설동화'랍니다!

 

설령은 장백산기슭의 천연 눈의 성보입니다. 이곳은 적설이 2m 이상으로 쌓이며 상고대 경관이 일품입니다.

당신은 말썰매를 타고 눈덮인 숲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고 순록과 친밀하게 교감할 수도 있으며 눈밭오토바이를 타고 림해설원에서 질주하면서 영화속 한 장면 같은 겨울풍경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길림의 겨울에 만약 동화이야기가 있다면 그곳은 분명 로리커일 것입니다. 로리커의 눈은 남방 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쌓이는데 보통 무릎을 넘으며 가장 깊은 곳은 2메터에 이릅니다. 로리커의 마력은 극도로 순수한 고요함과 하얀 빛에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각도를 애써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보이는 모든 곳이 그림 같습니다. 눈송이로 단장한 그네, 눈덮인 나무집, 눈길에 새겨진 작은 동물의 발자국들...... 이곳의 아름다움은 고요하고 장엄하며 그 순수함은 세상의 모든 번잡함을 씻어내기에 충분합니다.

 

 

 

돈화에 위치한 설촌은 '관동 제1산'으로 불리우는 로백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눈이 내리는 기간이 길고 눈의 질이 좋으며 마을은 옛모습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진정한 동북식 온돌을 체험하고 향긋한 농가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밤이 되면 찬란한 별하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눈이 내린 후의 개인 날씨라면 온 마을이 은백색으로 단장해 마치도 잊혀진 무릉도원을 방불케 합니다.

 

연변의 겨울 랑만과 장엄함은

눈송이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설련휴 겨울왕국 연변으로 특별한 려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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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文旅

初审:韩奇颖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