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래 안도 수색무송도는 이미 9번이나 CCTV에 등장했다!!!
국가급 미디어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
아래 사진을 통해 함께 구경해 보자.
원본 사진 그대로: CCTV 렌즈에 담긴 진실한 모습
해살이 아침안개를 뚫고 비추고 량쪽 강기슭의 나무가지에 상고대가 하얗게 피였다. 그 사이로 고무배가 마치 게임속의 '뱀'처럼 지나가는데 마치 '선경' 속에 들어간 듯 하다. 이것이 바로 CCTV 렌즈가 반복해서 기록한 장면으로 필터의 가미없이 오직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기록한 것이다.
CCTV뿐만 아니라, 당신의 렌즈도 수색무송도의 아름다움을 포착할 수 있다!
일출시간의 수색무송도는 너무나 아름다워 말문이 막힐 정도이다. 해살이 서서히 안개를 헤치며 따뜻한 빛을 온 세상에 흩뿌릴 때 카메라를 열고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바로 휴대폰 배경화면 한장을 얻을 수 있다.
고무배를 타고 안개속을 누비면서 카메라에 눈앞의 풍경을 담으면 당신은 CCTV가 인정한 '인간선경'을 포착할 수 있다.
올해 이곳에는 새로운 NPC가 등장, 래복(라이푸)라고 부르는 라브라도 리트리버 탐지견이다. 사람들에게 친절한 이 라브라도 리트리버는 종종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면서 고무배려행에 재미를 더해준다.
진정 아름다운 경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 추가 필터도 필요 없다!
이것이 바로 안도 수색무송도이다!
아주 쉽게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다
수색무송도에서 우리 함께 황홀한 일출풍경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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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文旅安图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