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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관광객들 감동... 무슨 일?
2026-01-20 10:2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너무 감사합니다. 이 추운 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겨우 되찾은 핸드폰을 보며 광동에서 온 관광객 림선생은 감격에 겨워 련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건은 안도현 이도백하진에서 발생했다. 1월 10일 림선생은 이도백하진 스키장에서 놀다가 핸드폰을 분실했다. 핸드폰 안에는 각종 소중한 자료들이 들어있었다. 조급해난 림선생은 민경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당일 날씨가 아주 추웠습니다. 마음이 하도 급해서 민경들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이렇게 성심성의로 도와나설 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림선생의 말이다.

신고를 접수한 이도파출소 민경들은 즉각 현장에 출동하여 핸드폰을 분실한 시간, 지점 등을 확인하고 스키장 주변의 감시카메라를 확인했다. 몇시간 동안의 끈질긴 노력끝에 민경들은 끝내 스키장 구석진 곳에서 림선생의 핸드폰을 찾아냈다. 다행히 핸드폰은 파손되지 않았고 림선생은 련신 민경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민경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림선생은 친필로 감사편지를 써서 민경들에게 보냈다.  

 

 

연변의 아름다움은 빙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순수한 사람들의 마음에 있다. 눈보라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대중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기층 민경들의 책임감과 따뜻한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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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新闻广播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