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만물이 소생하고 있다. 각지에서는 향촌문화관광이 융합되여 소비엔진을 가동하고 진흥의 시작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1월 14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1채널은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의 빙설관광을 상세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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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央视影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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