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CCTV 안도 조명, 향촌빙설관광 열기 한창!
2026-01-19 10:0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새해 벽두 만물이 소생하고 있다. 각지에서는 향촌문화관광이 융합되여 소비엔진을 가동하고 진흥의 시작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1월 14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1채널은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의 빙설관광을 상세히 보도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성무

 

来源:央视影音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