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밤부터 10일 낮까지 연변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 강설과 결빙날씨가 철도수송에 미치는 불리한 영향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연길차무단은 즉시 <조기경보통지>를 발부하고 응급대비기제를 전면 가동했다. 24시간 책임자 당직과 전담인원 상주제도를 시행하고 날씨변화 추세와 렬차지연 동태를 면밀히 추적하며 공식 플랫폼과 역내 방송 등을 통해 적시에 관련 정보를 발표했다.
후근부문 간부 30여명이 제설비돌격대를 구성해 연길서역으로 달려가 역 사업일군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진행했고 관내 각 역도 철도일군들을 조직해 풍력제설기, 비자루, 삽 등 전문도구를 활용해 전면적인 제설작업을 펄쳤다. 또 승강장, 역 앞 광장, 승객통행로 등 구역에 대해 끊임없이 청소작업을 진행하고 미끄럼방지매트를 깔며 안내표지를 설치해 렬차통행의 원활함과 승객들의 출행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했다. 강설로 인한 렬차연착 등 상황에 대비해 해당 차무단 관할구내 연길서역, 장백산역 등 9개 고속철도역은 동시에 승객봉사조치를 승격했다. 또한 승객의 이동정황에 따라 매표창구 수와 기능을 적절히 조정하고 렬차연착 환불 및 표 변경 전용창구를 개설하여 승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였다.
한편 대합실 난방장치와 공기조절기를 미리 가동하고 따뜻한 물, 비의약품 등 물자를 충분히 비축해 승객들의 안전을 려행을 전방위적으로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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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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