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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날씨 적극 대처] 연길공항, 승객출행안전 전력 수호
2026-01-10 15:0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월 10일, 연길시는 새해 들어 첫 강설날씨를 맞이했다. 승객들의 원활한 출행을 보장하기 위해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는 강설날씨를 대비한 계획을 미리 세우고 주밀하게 사업을 배치했으며 모든 종업원들이 일터를 지키며 질서있게 보장작업을 펼침으로써 눈보라속에서 승객들을 위한 안전하고도 원활한 출행방어선을 구축했다.

이번 강설은 9일 23시부터 10일 오전까지 지속됐으며 공항 일부 구역에 눈이 쌓이고 결빙이 발생했다. 이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 분회사는 제설작업대비책을 엄격히 집행하고 군민일체화빙설제거작전방안에 의탁해 연구판단과 협상사업을 강화해 빙설제거작업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했다. 10일 새벽 4시부터 제빙차, 송풍 제설차 등이 조를 이루어 활주로와 련결로, 주기장 등 주요 구역에 대해 순환청소를 실시해 항공기 리착륙기간 활주로가 지속적으로 항공기 운행기준에 부합되도록 확보했다. 10일 10시까지 군민항부문은 인원 연인수로 42명 출동하고 각종 제빙제설설비 13대를 동원해 6시간 이상 련속작업을 진행했다. 터미널구역 관리부는 제설차 4대를 투입해 터미널 건물 앞, 주차장 및 승객 주요 통로의 눈을 중점적으로 제거했고 인력 제설돌격대를 조직해 공공뻐스정류장, 탑승교 아래, 주기장 변두리 등 기계로 처리하기 어려운 구역을 철저히 청소해 지상교통과 계류장 운행을 전력으로 보장했다, 

출행고봉기에 대비해 공항 분회사에서는 사전에 대기인력을 추가로 배치했으며 체크인, 보안검사 등 주요 단계에서 카운터와 통로를 추가 설치했다. '칠색인연' 봉사전문일군들은 적극적으로 려객을 안내하고 늦게 도착한 려객이 빠른 시간안에 탑승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은날개' 봉사전문일군들은 로인과 무동반 어린이 등 도움이 필요한 승객을 중점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항공사와 적극 협조해 환불이나 변경이 필요한 승객이 관련 업무를 적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봉사보장 협력을 형성했다.

당일 10시 기준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의 활주로 및 계류장은 지속적으로 운행적합상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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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