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차간호 제24회 빙설어렵문화관광축제가 오늘(1월 8일) 막을 올렸다. 해마다 이들 축제에서는 '첫 물고기 경매'가 가장 큰 이벤트로 되고 있다. 올해 차간호 겨울철 어렵의 '첫 물고기'는 1699,999에 팔렸는데 '경동'이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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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松原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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