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이 2025년 A급 관광브랜드 평가결과를 발표했는데 연변은 관광명소도시, 관광명소촌 및 향촌관광경영단위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수의 고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그중 연길시는 5A급 관광명소도시로 선정되였고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취자촌(小山嘴子村)과 화룡시 광동촌은 5A급 관광명소촌으로 선정되였으며 도문시 수남촌은 4A급 관광명소촌으로 선정되였다. 도문시백년부락민속문화관광유한회사는 5A급 향촌관광경영단위로 인증받았다.
최근 몇년간 연변은 도시와 향촌 관광의 협동발전을 고수해왔다. 도시에서 각 현(시)는 체계적인 계획과 건설을 통해 요소가 집결되고 봉사가 완비된 관광목적지를 조성했다. 향촌에서 각 지역은 민속과 생태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향촌 관광지화와 표준화 발전을 추진하며 문화전승과 관광체험의 심층적 융합을 촉진했다. 이번 일련의 인정을 획득한 것은 연변이 다양하고 혁신적인 발전전략을 통해 관광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는 데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의미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