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관광표준화기술위원회는 2025년 전국 갑급 및 을급 관광민박평가결과를 공시했다. 〈〈관광민박기본요구 및 등급 구분> 시행사업지침>에 근거해 민박사업자의 자발적 신청, 성급 평가기구의 예비심사 및 전국 최종심사를 거쳐 총 185개 관광민박이 국가급 등급기준에 기본적으로 도달한 것으로 최종 인정되였다. 이중 갑급 민박은 81개, 을급 민박은 104개이다. 우리 주 안도현의 '병가역참(兵哥驿站)'과 화룡시의 '귀심민박(归心民宿)'은 각자의 특색과 봉사품질을 인정받아 을급 관광민박 공시목록에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이번 평가사업은 관광민박업종의 고품질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진행되였으며 기준은 환경과 건축, 시설과 봉사, 특색과 문화 등 여러 차원을 포괄한다. 연변의 두 민박이 선정된 것은 그들이 규범화된 운영, 특색화 발전 및 관광객 체험 제공면에서 권위기구의 인정을 받았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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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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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