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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하삼에 '신분증' 생긴다
2025-12-31 15:0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6년 1월 1일부터 길림성 림하삼은 전속 수출입 세번(税号)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길림성의 림하삼이 수출시 정식으로 '신분증'을 갖게 되였음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업종에서 수년간 겪어온 수출입 문제가 철저히 해결되였다. 

이 전속 세번의 도입은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2025년 12월 29일에 발부한 <2026년 관세조정방안에 관한 공고>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장춘세관과 길림성재정청에서 련합해 제기한 림하삼 신규 세번 부여건의가 성공적으로 채택된 결과이다.  

최근 몇년간 림하삼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수출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림하삼 전용 세번의 증가는 길림 특색농업산업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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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彩练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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