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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별’애심회… 10년 애심려정
2025-12-31 10:4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227 저녁아리랑의 애심회에서는 애심회 설립 10주년 경축 송년모임을 가졌다.

 아리랑의 애심회는 지난 2016년도에 전국무대에 오른 연변가무단의 대형무극 <아리랑꽃> 위한 온라인투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그룹인데 당시 애심인사 림룡춘회장 주도로 <아리랑꽃> 전국에서 투표수 1위를 차지하는데 적극적인 작용을 놀았다. 온라인투표활동이 끝난 후 지속적인 애심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림룡춘회장은 연변TV 공익프로그램인사랑으로 가는 ’과 제휴,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이어가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긍정에너지로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석구석에 사랑을 전달하는 데 애심회 취지를 두었다.

지난 10년간아리랑의 애심회 애심인사들은 해마다 정기적인 애심행사를 조직하고 헌금을 모아 지금까지 이미 8만여원에 달하는 의연금을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의연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현장 방문하고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아리랑의 애심회 고문인 황광수는 '점점의 불꽃도 료원의 불길로 타오른다' 면서 사랑의 마음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이에 있는 선량함과 동정심, 애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애심행사에 참가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보내줄 것을 기대했다.

이날 모임에서 아리랑 애심회에서는 연변TV방송국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 제작진에 1만원을 의연했다.

 아리랑의 애심회 회장인 림룡춘은 애심행사 참여와 견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향후 애심인사들의 따뜻한 사랑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힘이 되여주고 긍정적인 사회에너지를 불러 일으키는 사명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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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通讯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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