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다가오면서 시장도 전통적인 소비성수기를 맞이하게 된다. 12월 25일에 열린 상무부 정례기자회견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상무부는 년말년시 소비촉진과 시장공급보장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상무빅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전국 생활필수품시장의 공급은 충분하며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한다.
상무부 자유무역구 항구건설조정사 부사장, 보도대변인 하영전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생활필수품시장의 빅데이터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다. 생활필수품 시장모니터링 일일보고제도를 가동하여 동적모니터링 빈도와 정보기술지원을 늘리며 시장분석예측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권위있는 정보를 발부할 것이다.
또한 시장공급을 철저히 보장하고 각 지역의 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 슈퍼마켓 등을 지도하여 주요생산지역에 깊이 들어가 시장성 있는 상품을 조직하고 생산과 판매의 맞물림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직공급경로를 구축할 것이다. 상업 및 무역류통 기업들이 지역의 실제수요에 따라 육류, 닭알, 과일과 채소, 수산물 등 상품의 비축량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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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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